현장 기록
노두 앞에서, 바로 지도 위에
지도를 누르거나 현재 위치 버튼 하나로 마커를 찍고, 그 자리에서 암상과 지층, 메모와 태그까지 남기세요. 한 번 찍은 마커는 "위치 수정"을 눌러야만 움직여서, 걷다가 실수로 옮겨질 걱정도 없어요.
- 주향·경사, 시료, 사진까지 마커 하나에
- 십진수·도분초·도분, 익숙한 좌표 표기로
- GPS 오차 범위까지 함께 기록
GeoField
노두 위치와 암상, 주향·경사, 사진, 걸어온 경로까지. 현장에서 남긴 모든 기록이 지도 한 장에 모이고, 야외 지질조사 보고서로 바로 완성돼요.

한 번의 답사, 한 장의 지도
숙소에서 수첩을 옮겨 적던 밤은 이제 끝났어요
현장에서 찍은 마커 하나가 사진과 측정값, 걸어온 길을 품은 채 그대로 보고서의 한 쪽이 되니까요.



현장 기록
지도를 누르거나 현재 위치 버튼 하나로 마커를 찍고, 그 자리에서 암상과 지층, 메모와 태그까지 남기세요. 한 번 찍은 마커는 "위치 수정"을 눌러야만 움직여서, 걷다가 실수로 옮겨질 걱정도 없어요.
경로 추적
트래킹을 켜 두기만 하면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쌓여요. 타임라인을 밀거나 빠르게 재생하면 그 시각 어디에 있었는지 한눈에 보이고, 3분 넘게 머문 곳은 체류 지점으로 알아서 표시돼요.
팀 협업
초대 코드 하나면 팀원이 바로 합류해요. 누가 찍은 마커든, 누가 걸은 경로든 모두의 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나요. 구글 어스 Pro와 연결해 두면 새 기록이 그곳에도 저절로 따라와요.
구글 어스 Pro에 새 마커와 경로가 반영되는 간격이에요.
PDF · Word · KML · GPX · GeoPackage · 셰이프파일 · GeoJSON · CSV, 필요한 형식으로 바로 내보내요.
십진수 · 도분초 · 도분, 익숙한 좌표 표기로 골라 보세요.
고화질 노두 사진도 원본 그대로 올릴 수 있어요.
지도를 누르거나 현재 위치로 바로 찍고, 메모는 말로 남기고 노두 사진 위에는 층리선과 글을 그려 넣으세요.
근처에서 팀원이 쓴 암상·지층과 태그, 내가 전에 쓴 값을 한 번 눌러 채워요. 신호가 없어도 추천은 그대로예요.
입력한 주향·경사가 바로 스테레오넷에 극점과 대원으로 그려지고, 평균 방향과 군집까지 알려줘요.
근처 측정값들과 크게 어긋난 주향·경사를 찾아내 다시 재 볼지 물어봐요. 저장을 막지는 않아요.
걸어온 경로가 자동으로 쌓이고, 타임라인과 고도 단면으로 언제든 다시 돌려 볼 수 있어요.
3분 넘게 머문 곳을 스스로 찾아내고, 얼마나 머물렀는지까지 알려줘요.
가 볼 곳을 미리 지도에 찍어 두면, 아직 안 간 곳을 가까운 순서로 방향·거리와 함께 알려줘요.
초대 코드 하나로 팀원을 부르세요. 모든 기록이 모두의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돼요.
PDF 보고서와 학교·학회 양식의 Word 원고, QGIS용 GeoPackage·셰이프파일까지 한 번에 받아요.
비밀 링크 하나로 구글 어스 Pro에 현장을 띄우고, 새 기록은 자동으로 반영돼요.
신호가 끊겨도 마커와 사진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올라가요.
자동 보고서
표지와 목차, 지도 위에 그린 위치도, 지점마다 소재지·좌표·암상·구조 요소·사진이 담긴 야외 지질조사 보고서 형식의 PDF가 버튼 한 번으로 완성돼요. 관찰 기록은 GeoField가 정리하고, 해석과 고찰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 둬요.



공개 노두 지도
전국의 지질명소와 다른 답사자가 공개한 노두를 한 지도에서 찾아보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국가지질공원의 지질명소가 처음부터 지도에 올라 있어요. 이름·암상·지질공원·주소로 찾아보세요.
답사 화면에서 60km 안의 노두와, 이번에 기록한 암상·지층과 닮은 노두를 이유와 함께 추천해요.
내가 찍은 노두만 공개할 수 있고, 약 1km 단위의 대략 위치로만 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이름·사진·메모는 나가지 않아요.
이름만 정하면 끝이에요. 초대 코드로 팀원도 바로 불러요.
지도를 누르거나 현재 위치로 마커를 남기고, 사진과 측정값을 붙이세요.
위치도와 스테레오넷, 고도 단면이 담긴 PDF나 Word로, 또는 KML·GeoPackage로 바로 받아요.